[베트남] 호아이언 어린이의 이야기

호아이 언 어린이는 200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9살입니다.

태어나서 일년도 되지 않은 때에 눈에 질병이 발병 했으며,

가난하여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오늘까지 지내고 있습니다.

한 쪽 눈은 이미 실명했으며, 최근 나머지 한쪽 눈도 시력이 점점 안 좋아져서 병원에 갔더니

이대로 두면 나머지 눈도 실명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.

 

얼마 전에 태풍이 베트남 남쪽으로 왔었는데,

호아이 언 어린이의 집이 주변에 바람을 막아줄 만한 것이 없어서 강풍에 집이 쓰러졌습니다.

집이 평야 지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.


이러한 상황을 전해들은 남북나눔은

우선적으로 어린이의 가정을 복구시키기 위해 임시 거처를 마련하여 지내도록 돕고,

새 집을 짓도록 공사를 진행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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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임시거처 장소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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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[새로 지은 집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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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롭게 지어진 튼튼하고 안락한 집에서 지내며 좋은 소식만 넘치기를 바라며,

아이 언 어린이의 눈의 질병도 깨끗이 치료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.

 

 

 

 

사업/후원 문의: 02-745-5763, happyngo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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